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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햄릿(밀양아리나 / 거창전국대학연극제 참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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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2. 6. 15, 16(밀양) / 2022. 8. 21(거창전국대학연극제)

장소. 밀양아리나 스튜디오1 / 거창 수승대 축제극장

지도교수. 배우진

작품. 작 - W.셰익스피어

CAST. 연출 - 황주영 / 이창원, 박가영, 이진철, 민종하, 김희은, 임우경, 박지현, 이건희, 김두환

SYNOPSIS.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의 대표작

<덴마크 왕자, 햄릿의 비극(The Tragedy of Hamlet, Prince of Denmark, 이하 햄릿)>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러하듯

한국 연극에서도 매우 친숙한 이름이다.

1938년 극단 낭만좌가“하므레트 중 묘지” 장면을 동아일보 주최 연극경연대회에서 공연한 이후로 수많은 극단과 연출가들이

새로운 프로덕션을 선보이고 있고, 프로 단체뿐만 아니라 연극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통해서 작품화 되기도 한다.

이 작품을 연출하거나 연기하는 것은 연출가나 배우에게 여전히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햄릿>은 1960년대 이래로 거의 매년 제작되거나 재공연되면서 새로운 연극 양식의 시험 무대로 빈번히 선택되어 왔고,

주요 극장의 개관이나 극단의 창단을 기념하는 목적으로도 자주 공연되었다.

작품이 지닌 주된 드라마가 현대의 시의성과 일맥상통하는 지점이 많고, 고전의 재해석을 통한 연극성에 대한 실험들이 용이하기 때문일 것이다.

여러면에서 상징적 의미를 지닌 <햄릿>이라는 작품의 무게감은 상당하다.

무게감을 짊어지고 도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연기적 발전, 연극성의 탐구, 연극 및 배우의 존재에 대한 물음에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