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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과 00학번 김형범(예명 : 유성안) (현, 영화배우, 영화 대한민국 1%(1프로)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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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06-11 13:38 조회5,8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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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 우수 졸업생/재학생 릴레이 인터뷰 열번째!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00학번 김형범(유성안) 졸업생을 소개합니다!  

■ 이름 -김형범(유성안으로 개명 후 활동)

 

■ 직업 - 영화배우

 

■ 출신학과/졸업년도 -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00학번(2007년 졸업)

 

■ 경력사항

 

     영화 -원스어폰어타임

             모던보이

             대한민국 1%

             혈투(2010년 6월 개봉예정)

 

     연극 -맹진사댁경사,산불, 오장군의 발톱, 로미오와 줄리엣외 다수

 

     기타 -일본 전통극 ‘夜花(야화)’ 출연

 

 

 

<배우의 길을 열어 준 대경대학과의 기적같은 만남!>

 

고등학교 재학 시절 대구시립극단에서 작품 활동을 하던 때 였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날은 제가 배우가 될 운명의 날이 였던 것 같아요. 제가 배우로 출연 하던 날 때 마침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교수님이시자 현재 포항시립극단 대표로 계시는 김삼일 교수님께서 그 작품을 우연히 보시게 되었습니다. 부족했던 저의 연기를 좋게 봐 주신 김삼일 교수님과의 만남을 계기로 대경대학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대구시립극단 대표님의 추천으로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연기열정의 기초가 되어준 나의 대학시절!>

   

설레임을 가득 안고 시작한 대학 생활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많은 것을 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작품이나 꼭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배역들은 매 학기 개최되는 창작연극제와 다양한 공연활동을 통해 교내 대공연장이나 외부에서 공연을 함으로써 지금의 제 연기의 기초가 되었던 것 같아요! 특히, 일반 소극장이나 극단에서 배울 수 없는 디테일적인 부분과 나이, 경력 등의 차이로 본의 아니게 피해보는 막내로써의 생활이 아닌 동등한 배우의 입장으로써 다양한 연기활동의 계기를 만들어 주셨던 교수님들의 뒷받침과 탄탄한 수업내용들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죠^^

   

<공사판에서부터 연기판까지!>

 

대학 졸업 후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가기 위한 길은 생각보다 멀고도 험했습니다. 스스로 해 내겠다고 부모님께 호언장담 했던 제가 연기자를 향한 꿈을 이루기 위해 공사현장에서 하루 몇시간씩 힘든 노동으로 용돈을 벌었고, 특기인 일본어를 가르치는 강사에서 연기자 강사까지 배우생활을 유지하고 도움이 될 많한 일들은 어떤 일이든 가리지 않고 모두 했던 것 같네요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제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것이 바로 어떤 일 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열정을 심어준 대경대학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과 그걸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 된 교수님들에 대한 고마움... 이것이야 말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연기하는 배우라는 직업에 한발 짝 더 다가갈 수 있게 해 준 값진 선물이었다는 배우생활을 하며 깨달았습니다.

 

현재는 6월말부터 시작되는 영화촬영을 준비 중이며, 공중파 드라마 촬영도 예정되어있습니다. 앞으로 영화나 드라마 뿐 아니라 연극으로도 얼굴을 많이 알릴 계획이니까 대경대학 학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영화 '원스어폰터타임' 출연 장면>

 

 

 

<대경을 선택한 신입생들에게 ^^>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은 깨기 힘든 습관이다. 그러나 만약에 우리가 그것을 깨지 않으면 비극적 결과들이 있을 수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꿈을 위해 대경대학을 선택했다면 다른 누구 말고 오직 자기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세요! 등불은 끝까지 자기를 들고 있는 자신을 밝혀 줄겁니다! ^^

 

<최근 개봉한 대한민국 1프로 출연진들과 함께>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장진호 교수님이 말하는 김형범 졸업생>

 

형범이는 재학시절 빠짐없이 공연 작품에 참여해서, 본인의 꿈의 실현을 위한 준비를 철저하게 해왔습니다. 그리고 개인적 특기 구축을 위해, 매 방학마다 춤, 연기, 노래,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영화 현장으로 뛰어들어 지속적으로 영화배우 활동을 해왔고, 특히 금년도에 '대한민국 1프로(5월 5일 개봉)', '혈투(6월 개봉예정)'에서 빛나는 조연으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대경인 모두가 축하해주고, 영화도 함께 보며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줄 아는 큰 연기자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본인의 소중한 꿈과 열정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김형범 졸업생!

 

언제나 대경대학이 응원합니다!  꿈의 날개를 펴고~ 높이 높이 날아오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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