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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를 빛낸 동문

연극영화과 00학번 이정환 (현, 포항문화예술회관 포항시립연극단 연극배우, 미술감독,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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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06-11 14:03 조회4,5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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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과 00학번 이정환 졸업생을 소개합니다! 

 

■ 이름 : 이정환

 

■ 근무업체 : 포항문화예술회관 포항시립연극단 연극배우, 미술감독

 

■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00학번(2002년 졸업)

 

 

1. 인사말

 

안녕하세요!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4기 졸업생 이정환입니다. 대경대학 연극영화과를 선택한 후배님들과 신입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포항문화예술회관 포항시립연극단과 무대담당으로서 공연되는 모든 작품의 미술감독의 역할을 하며 배우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경대학을 졸업하고 중국 유학을 마치고 와서 현재는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겸임교수로도 재직하고 있습니다.

 

 

2. 현재 하고 있는 일

 

현재 포항문화예술회관 시립연극단에서 전속배우와 무대담당이란 직책으로 포항시 소속 예술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립연극단은 전국 유일의 무대장치담당의 배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대에 올라가는 모든 공연의 무대미술 및 장치를 직접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총괄감독하고 있으며 배우로서도 모든 작품에 출연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어요.

 

그리고 포항시립연극단에서 배운 노하우를 후배이며 제자들인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으로 강의하고 있어요. 무대장치제작, 무대작화, 기초창작실습 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3. 대경대학을 선택한 이유

 

그림을 한참 하던 제가 종합예술인 연극으로 꿈을 전환하면서 연극영화과를 찾던 중에 주위 분들의 추천으로 대경대학을 선택하고, 당시 학과장이시던 장진호 교수님에게 학교생활과 교과과정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실습 중심이라는 확신이 서서 지원하여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연극영화 계열은 서울/경기권으로 몰려있는데, 지방대학이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타 대학의 연극영화과의 교수진보다 경험이나 열정이 뛰어났으며,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실제 현장에서 배우는 것 같은 실기 위주의 과목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4. 취업과정과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

 

졸업을 한 후 2년 이상의 중국 유학을 하며 연기 미학과 무대 미학을 공부하고 귀국하였습니다. 귀국 후에 바로 대학의 부설 극단에서 작업을 하면서 그간의 학업들을 정리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현장 작업들이 좋아서 취업준비를 위해 고민을 한 적은 없었으며, 최선을 다하다 보니 포항시립연극단 오디션에 합격할 수 있었고, 지금은 대경대학에서도 겸임교수로 강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까지도 이어지는 연극공연 활동은 소속을 말하기 이전에 항상 최고의 무대를 올리고픈 마음만이 간절하며, 포항시립연극단에서 그 어느 국공립 연극단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5. 앞으로의 꿈

 

모든 일이 다 그렇겠지만 현재에 만족하며 안주 한다는 것은 예술가로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보된 작품을 창작 활동하는 것이 앞으로의 할 일이며 뛰어난 예술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6.후배들과 신입생들에게 한마디

 

열심히 하는 사람에겐 경쟁자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즐기며 공부하는 우리 학과를 선택하셨다면 이제 변함없이 식지 않는 열정으로 세상의 모든 무대를 위해, 열심히 하셨으면 합니다. 불가능한 것을 선배님들과 교수님들이 가능하게 해주니까요. 꿈 꾸는 자의 미래는 아름답습니다! 여러분! 용기를 내어 도전하세요! 저와 대경대학 교수님들, 동문들이 응원하겠습니다.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장진호교수가 말하는 이정환 동문>

 

이정환 동문은 맡은 직함이 많아요...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무대미술, 기초창작실습 당 겸임교수, 포항시립연극단 무대담당 및 배우, 극단대경사람들 사무국장, 연기트레이너, 무대디자이너, 무대장치가 등등... 너무 바쁘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재주꾼입니다.

 

재학시절에도 우수하여 인도, 중국 공연에도 참가하였고, 다양한 실습과 체험으로 폭넓고 안정감 있는 연기와 무대제작 능력을 갖춘 인재 중에 인재입니다. 지금은 본 학과의 모든 작품에서 무대미술 감독을 하면서 소중한 사람이 되었어요.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우리 학과에서도 영원히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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