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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과 07학번 조진희 졸업생(연극배우, 울산 토마토 소극장 전속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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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11-29 13:53 조회2,9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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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조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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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 연극영화과 07학번 - 2010년 졸업

 

현 소속 : 울산 토마토 소극장 전속 배우 및 홍보물 디자이너 담당

 

공연 및 작품 경력

유리가면 / 고딩만의 세상 / 반도와 영웅 / 배틀로얄(분장퍼포먼스) / 낙화암 /

개뿔(조명) /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주제공연 / 국제뷰티경진대회숨은그림찾기>모델 / 악극 가거라삼팔선(배우, 연출) /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 도둑놈을 씹기(배우,연출) / 검찰관 / 원효설총전 / 뮤지컬 화성에서꿈꾸다 / / 악극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 천년동화(배우, 연출) / 햄릿 / 헨젤과 그레텔 / 흰 지팡이는 내친구 / 짧은 귀 토끼 / 병원에 간 빨간 악어 / 아빠는 담배 괴물 / 텔레비전 없으면 못살아 / 펭귄피트

 

1. 후배들에게 인사말

안녕하세요, 07학번 조진희입니다. 반갑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학교 놀러갈께요...

 

2. 대경대학을 찾아간 이유...

솔직히 대경대학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어떻게 하다 보니 제가 대경대학 연극영화과에 입학을 하게 되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기는 개인의 노력이지만 제일 중요한건 신뢰, 믿음, 배려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경대학은 연기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가짐을 똑바로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저의 공연 활동의 요람입니다...

 

 

3. 학창시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전부다 기억에 남지만 저녁에 작업을 하면서 밤샘을 할 때가 제일 생각납니다. 야식비를 모아 분식도 사먹고, 라면을 사서 고추장 말 통에 라면을 풀어(?) 먹기도 하고^^ 또 울고 웃고 다투기도 하면서 작품을 만들던 때가 생생하게 생각나네요~

 

4. 앞으로의 꿈과 후배들에게 조언

학교에서 많은 걸 배워갔으면 좋겠구요. 추억 많이 만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에는 다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 좋은 추억들이예요~

그리고 선배나 교수님들께서 하시는 말씀들이 듣기 싫고, 왜 그래야 되지?? 뭐야~짜증나! 이렇게 생각이 들 때도 있을꺼예요, 저도 그랬으니깐요!! 그런데 그게 99%는 다 맞는 말이예요^^

저도 이제 와서 깨달았으니깐요! 그러니깐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말고 다 도움이 되는 말이니 웃으면서 지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즐거운 학교 생활하세용^^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장진호교수가 말하는 조진희 배우>

 

조진희는 1학년 입학할 때 고교시절 사용하던 명함을 건네주며 밝게 웃으며 자신을 내세우던 것이 먼저 기억이 나네요...의상이나 소품, 무대 제작 등에 열정을 다해 작업하던 그 성실성과 재능으로 소극장 전속 극단에서 연기, 연출, 디자인 등 다양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늘 웃고 능동적이고 최선을 다하던 그 자세로 변함없이 공연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는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길 기대합니다.

늘 초심을 잃지말고 관객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좋은 예술인으로 살아가세요^^

짝꿍들과 종종 놀러와요,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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