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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과 07학번 김미영 졸업생(연극배우, 동성로 하모니아 아트홀/극단 소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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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9-13 17:19 조회4,5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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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 연극영화과 07학번 김미영 졸업생을 소개합니다! 

  


이름 : 김미영

 

근무업체 : 동성로 하모니아 아트홀 / 극단 소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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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 연극영화과 07학번(2010년 졸업

 

1. 현 소속

동성로 하모니아 아트홀 / 극단 소리배우

 

2. 공연 및 작품경력

   <연극 출연작>

    - 반도와 영웅/ 누가누구/ 낙화암/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 검찰관/ 가거라 삼팔선/ / 햄릿 / 도둑놈 씹기/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 그날의 함성 포항의 삼일운동(포항시립연극단)/ 포은 정몽주(포항시립연극단) / 화성에서 꿈꾸다(연희단거리패)/ 구본진의 매직 콘서트/ 원효와 요석공주(경산자인단오기념공연)

   -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경산교육연극제 출연

  - 경산 자인단오제 공연 출연

  - 울산 고래연극제 공연 출연

  - 성교육, 성폭력 예방 인형극 제작 및 출연(보건복지부 주최)

  - 어린이인형극 지구야 사랑해제작 및 출연(보건복지부 주최)

 

  <수상경력>

  - 2008년 거창전국대학연극제 여자연기상 수상

  - 2008년 김천가족연극제 가거라 삼팔선대상수상

 

 

3. 후배들에게 인사말

안녕하세요? 저는 연극영화과 07학번 김미영입니다. 꿈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후배님들 반갑습니다.

 

4. 대경대학을 찾아간 이유

직접 몸으로 부딪힐 수 있는 학과의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 많은 무대 경험과 실력을 쌓기에는 충분한 터전이 되어주었습니다.

 

 

 

5. 학창시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우리 과는 항상 밤낮없이 대 공연장에서 무대작업 및 연습으로 하루를 마감하죠? 공연이 임박해지고 밤샘 작업에 지칠 때 쯤 항상 기다려지던 건 야식시간이었습니다. 영대 큰손마차에서 한 아름 사온 순대와 떡볶이 그리고 튀김. 한 테이블 마다 네 명씩 팔천 원 상당의 분식들 선배들은 후배들 조금이라도 더 먹으라고 먼저 일어나 주셨지만 후배들은 배터지겠는데 남기면 죽는다고 죽어라 먹었던 아련한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가끔씩 먹는 식용유 통에 끓인 라면도 일품 이었습니다. 각제로 휘휘 저어 종이컵에 배급(?)받아먹던 기억도 아직 생생합니다.

 

6. 앞으로의 꿈과 후배들에게 조언

학교에서 추억을 많이 만드세요. 추억은 다른 게 아니라 학교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모두가 추억입니다. 한창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여러분, 절대 멈추지 마십시오. 낙오하지 마세요. 지나고 나면 힘든 건 하나도 없습니다. 언제나 파이팅 하세요!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장진호교수가 말하는 김미영 배우>

대구의 제일여자정보고에서 본교를 권하여 입학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졸업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니 반갑다. 극장에서 조명이나 음향의 오퍼레이터로 일하며 틈틈이 연극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다...우선 미영이는 노력 실력이 당시 동기들 중에는 넘버원이었다. 특히 그 진가를 2008가거라 삼팔선(차범석 작)”에서 충분히 발휘했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힘 있는 가창력과 음악적 재능은 많은 전문가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현재는 지역의 극단에서 일하고 있으나 어느 정도 활동하다 자신감이 생기면 경인지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갈 것으로 믿는다. 학과의 마스코트와 같던 미영이 부디 꿈을 향한 도전이 영원하길 기대한다...

 

본인의 소중한 꿈과 열정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김미영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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