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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과 06학번 이규용 졸업생(신라밀레니엄파크[현 예술단] 상임단원(연극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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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9-02 15:20 조회2,3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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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 연극영화과 06학번 이규용 졸업생을 소개합니다!

 

  

이름 : 이규용

 

근무업체 : 신라밀레니엄파크[현 예술단] 상임단원(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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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 연극영화과 06학번(2009년 졸업)

 

 

1. 인사말

대경대학 디자인동 공연장이 너무 그리운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06학번 이규용입니다.

 

2. 현재 하고 있는 일

천년고도 경주의 명물 신라밀레니엄파크 내의 현 예술단에서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어요. 입장객을 대상으로 현재는 세 작품을 공연하는데 천궤의 비밀여왕의 눈물그리고 화랑의 도를 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천궤의 비밀화랑의 도를 공연하고 주말에는 야간공연인 여왕의 눈물을 추가 공연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역할과 예능을 총체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대형 작품들이고 해서 많은 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 대경대학을 선택한 이유와 학창시절 이야기

다른 대학보다 실기위주의 대학이라는 점이 좋아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면서 연극에 필요한 배우 스텝 연출 등 하나도 빠짐없이 실습하였고 많은 것을 배웠던 행복했던 시절 같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나온 현재는 그 어떤 어려운 작업을 임하게 되더라도 자신감 갖고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4. 취업을 준비 했던 과정과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

졸업작품을 마치고 교수님의 추천과 오디션을 통해 입단하게 되었고, 현재 많은 것을 배우며 재미있는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공부할 학자금도 다 준비해놓고 있어요.

 

5. 앞으로의 꿈

세상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좋은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요 인생 목표입니다.

 

 

6. 후배들과 신입생들에게 한마디

학교에 입학해서 처음 만나는 교수님들이 한결같이 편안하게 해주셨던 기억과 교수님들의 말씀 말씀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아직도 중시하는 말씀 중 하나가 하찮은 배우는 있어도 하찮은 배역은 없다라는 말씀입니다. 누구나 자신을 돌아보며 준비도 없이 좋은 배역이나 주인공만을 맞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1학년 첫 공연을 하다보면 누구나 경험하게 될 욕심일 겁니다. 그러나 배역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한 학기 두 학기 보내고 나면 다른 학생들 보다 앞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그렇지 못하면 보다 자신을 채찍질하며 노력해야겠지요. 그러니 주역에 연연하지 말고 단역을 맞게 되더라도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시길 빌겠습니다.

 

연기자로서 항상 당신을 누군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길 빌겠습니다.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장진호교수가 말하는 <현 예술단>의 이규용 동문>

 

이규용 동문은 타 대학을 다니다 군 제대 후에 대경대학 연극영화과로 새롭게 입학한 제자였다. 두 번째 선택이다 보니 누구보다도 열정적이었고, 처음에는 큰 역할은 맞지 못했지만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본인의 학창시절에는 인내와 노력의 시간들이었던 같다. 조연이나 단역으로 다양한 역할을 경험하면서 연기의 폭을 넓혀나갔다. 그리고 무대제작, 연출 작업에도 관심을 갖고 수차례 연출로서 동기들과 후배들을 이끌었던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학창시절을 보낸 것 같다. 현재는 경주 신라밀레니엄파크 상주단체 <현 예술단>에 졸업과 동시에 입단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성실히 모은 돈으로 대학원을 꿈꾸고 있다. 본인의 소망처럼 좋은 배우로서 멋진 무대에 늘 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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